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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교체할때 Tip

2019.08.13 01:35

폰갤 조회 수: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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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교체할때 Tip

 


할부원금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할부원금의 비교는 필수다. 보통 휴대폰 매장에 가면 한달요금을 가지고

상담을 하는데 한달 요금이 낮은데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 첫 번째는 36개월 할부가 들어간 경우,
실제로 판매점에서 기기마진을 100% 남기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노트3출고가 106만원을 24개월 할부로 하게되면 월 할부금 44100원정도지만
36개월 할부로 할 경우는 월 할부금이 29400원 정도,
할부를 길게 잡으면 월 기기대금이 낮아지기 때문에 당연히 한달 요금이 적어지는 것.

그만큼 판매점에서는 많은 금액을 남길 수 있겠되는 것이다.

 

 

두 번째로 할부원금이 적은 경우(좋은구매)


노트3출고가 106만원중 36만원의 지원금을 받게되면 실제할부가 시작되는 할부원금이 70만원이 된다.
할부원금이 70만원이라면 24개월 할부만 들어가더라도 첫 번째의 경우처럼 월기기대금이 29400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연히 한달요금도 적어지는 효과!

 


그렇다면 실기기값부담금이라고 설명해주는건 어떻게 되는걸까요?

 

보통 그러는경우가 많은대 “한달에 실제 부담금액은 2000원입니다. 한달에 10000원 기기값으로 나가요”
3 이동통신사 모두 어느 통신사를 이용하든 요금제에 따라 할인받는 금액은 정해져 있다.
예를 들면 lte340요금제를 사용하면 7000원 요금할인 lte620을 사용하면 16000원을 할인
대한민국 어디를 가든 이 할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결론은 할부원금이 적어지게 되면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는거!

 

 

10월부터 시행된 단통법

 
이동통신 단말 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면 단통법이 10월 1일부터 시행됨.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장소, 시기에

따라 2~3배 가격차이가 나고 비정상적인 단말기 유통구조, 이용자 차별의 문제, 빈번한 단말기 교체, 지원금 위주 경쟁심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법안이 발의되고 10월 1일부터 시행.
그러나 결론은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호갱이 되는 법안이라는거.

 

 

왜 그럴까요?

 
1. 현실화되지 않은 단말기 가격
 
기존 지급된 지원금은 단말기 가격에 이미 포함되어 시장에 나와서 할인해 주는 양 판매되었는데 이제는 그런걸 기대하기

어려워짐. 혹 제조,통신사의 주장대로 단말기 가격이 현실적인 가격이었다면 2~3배 싸게 파는거였다면 이미 장사

접었어야 했을텐데 항상 성장하고 있는게 논리에 맞지 않다.

 
2 소비자 단체의 참여없는 법률
 
결국 제조, 유통하는 사람들이 정한 법인데 동업자 정신을 발휘해서 자신들의 입맛대로 법안이 제정되었다.
예로, 삼성의 지원금 분리 공지 반대로 무산된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10월부터 스마트폰 구매를 할 경우 호갱이 되지 않기 위해서 체크해야할 것은?

 
1.10월 지원금 기준은 30만원.
 
이 지원금은 고가 스마트폰 기준으로 제공될 것이고 것도 고가 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정도의 요금제여야 할 것,

1년정도된 갤럭시 노트3 g2 등에서 가능할 것임.

 

 

2. 페이백을 제안하는 매장은 동네에 3년이상 유지된 매장에서 구매한다.

 
단통법을 피하는 방법은 페이백인데 페이백은 판매자를 믿을 수 있는 매장이어야한다.
믿을수 있는 매장은 최소 한 자리에서 3년이상 영업을 해온 매장.
-새로 생겨난 스마트폰매장, 인테리어가 준비되지 않은 매장은 일단 조심!

 

 

3.삼성갤럭시 노트4를 구매한다면 월초에, 나머지 스마트폰은 월말주말을 노려보기


신규 출시모델은 보조금 지급도 저조하고 할인방법도 거의 없다고봄. 결국 산다면 월초에 사서 소유하는

즐거움이라도 누리기 바람.
다른 모델은 필요에 따라 보조금, 지원금이 널뛸수 있다.

지원금의 15% 정도의 룸이 스마트폰을 파는 대리점, 판매점에 있는데 필요에따라 주말에 정책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4.위약금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 보험을 가입할 것인지 아닌젱 대해 판단해야한다.


스마트폰 분실, 파손시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위약금을 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정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에 이 부분을 꼭 챙겨야함.

 

 

단통법이 개시된 현재 가장 눈여겨 봐야할 것은

 

 

1. 판매점에서 지원하는 지원금 입니다. (판매점마다 다 다릅니다.)

2. 개통과 배송이 얼마나 빠른가 입니다.

3. 개통 과정에 있어서 상담이 친절한가 입니다.

 

 

대폰 보조금 합리화


합버적 보조금 27만원, 실제론 0~100만원까지 차이-보조금 25~35만원 모든 사람이 동일 보조금.
보조금 분리공시 온오프라인 판매자 통해 액수확인가능
-인터넷 등 통해 어디서든 제조사 통신사 지원액 확인

 
분리요금제


특정 통신사로 단말기 구매 따만 보조금-통신사에서 구매 않고 중고폰 등으로 가입해도 기존 통신사 보조금 만큼 요금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