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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조만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차기 제품으로 보이는 아이폰SE2(가칭)의 부품 일부 사진이 유출돼어 주목을 끌고 있다.

중국의 한 블로거는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SE2의 후면 패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휴대폰은 분해된 상태인데, 후면 패널과 ‘심(SIM)’ 카드 슬롯, 전원버튼, 볼륨버튼 등이 함께 담겨 있다.

크기는 대략 4.2인치정도로 예상되며 홈(HOME)버튼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이다.

 

탑재 용량은 기본적으로 32기가바이트를 시작으로 128기가바이트까지 형성될 것이라고 전한다.

CNBC는 최근 아이폰의 새 모델인 '아이폰 SE2'의 가격은 450달러(약 49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사진 속 제품 후면 패널은 아이폰X, 아이폰8, 아이폰8 플러스 등과 마찬가지로 FCC 전파인증 문구가 담겨있지 않았다.

지난해 6월에는 '콘셉트 크리에이터'(Concept Creator) 유튜브 채널의 랜더링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유리 소재 후면 패널’도 그간 나왔던 루머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 중 하나로 보여 벌써부터 아이폰 유저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본링크: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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