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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접이식 스마트폰 출시를 앞둔 삼성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삼성전자의 착용식 스마트폰을 추측한 영상이 등장했다. 구상 단계 제품의 개략적인 초기 디자인을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안드로이드 레오’가 ‘삼성 플렉스 2020’의 콘셉트 디자인을 내놓으며 내후년 발매를 점쳤다. 영상에 따르면 6.5인치의 QHD 디스플레이는 유연하게 휘어져 손목에 감긴다. 8GB 램과 최대 512GB 메모리로 속도와 저장 공간도 훌륭하다. 각각 2천 3백만 화소와 1천 6백만 화소를 자랑하는 듀얼 카메라는 선명한 촬영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도 3300mAh로 충분하다. 채널은 신제품이 200만 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2020년 9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물론 모든 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지는 두고 보자.

 

한편, 삼성은 실제로 새로운 태블릿 갤럭시 탭 S4를 공개했다. 화면은 전작보다 넓어진 10.5인치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GB 램과 최대 256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홈 버튼이 사라져 지문 인식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보안 플랫폼 ‘녹스’를 이용해 홍채 인식을 지원한다. 신상의 핵심은 ‘삼성 덱스’. ‘삼성 덱스’는 PC 사용 경험을 제공해 태블릿의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작업 표시줄 등 PC 모니터와 동일한 구조로 태블릿을 이용할 수 있고, 기기를 모니터와 연결해 키보드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73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업그레이드된 S펜도 강점이다. 갤럭시 탭 S는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발매된다. 8월 중순부터 약 73만 원부터 84만 원까지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원문출처: https://hypebeast.kr/2018/8/samsung-flex-2020-galaxy-tab-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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